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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낮 최고 11도…내일 기온 '뚝' 떨어져

송고시간2021-12-2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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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울산·경남은 구름이 많겠고 낮에는 기온이 10도 이상 올라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1도, 울산 10도, 경남 7∼11도로 예상된다.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30일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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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옷 입은 시민
두꺼운 옷 입은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9일 부산·울산·경남은 구름이 많겠고 낮에는 기온이 10도 이상 올라가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부산 4.1도, 울산 -0.1도, 창원 0.9도, 밀양 -3.5도, 창녕 -3.1도, 통영 5.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1도, 울산 10도, 경남 7∼11도로 예상된다.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30일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남·부산의 경우 '나쁨'으로 예상된다.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에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에 주의해야 한다.

wink@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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