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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늘 밤부터 추워져…내일 아침 -8도 안팎

송고시간2021-12-29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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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충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나 눈이 내리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8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며 "북부권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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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29일 충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나 눈이 내리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예상 적설량은 1㎝ 미만(예상 강수량 1㎜ 미만)이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청주 -2.5도, 충주 -4.0도, 제천 -6.6도, 진천 -4.2도, 옥천 -2.7도, 추풍령 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수준은 '나쁨'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8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며 "북부권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오후부터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ks@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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