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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올해 음반 판매량 1천만장 돌파

송고시간2021-12-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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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가 산하 팀들을 포함해 올 한해 1천만장을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NCT를 비롯해 NCT 127, NCT 드림, 웨이션브이 등 각 팀과 단체 음반 판매량은 1천91만1천여장에 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올해 나온 NCT와 산하 팀들의 신보는 905만6천여장이 팔렸고, 구보 판매량도 185만5천여장을 기록했다"며 "NCT의 브랜드 파워를 실감케 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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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NCT가 산하 팀들을 포함해 올 한해 1천만장을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NCT를 비롯해 NCT 127, NCT 드림, 웨이션브이 등 각 팀과 단체 음반 판매량은 1천91만1천여장에 달했다.

특히 NCT 드림은 올해 5월 내놓은 정규 1집 '맛'과 6월 리패키지 '헬로 퓨처'(Hello Future)로 331만여장, NCT 127은 9월 정규 3집 '스티커'(Sticker)와 10월 리패키지 '페이보릿'(Favorite)으로 362만여장을 팔아 리패키지 합산 기준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또 이달 나온 NCT 정규 3집 '유니버스'(Universe) 역시 174만여장이 팔려나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올해 나온 NCT와 산하 팀들의 신보는 905만6천여장이 팔렸고, 구보 판매량도 185만5천여장을 기록했다"며 "NCT의 브랜드 파워를 실감케 했다"고 소개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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