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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내년 1월 3일 데뷔…"샤오팅·마시로 코로나19 완치"

송고시간2021-12-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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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데뷔를 앞두고 멤버 두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던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다시 데뷔 준비에 나선다.

26일 소속사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샤오팅과 마시로가 더 이상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보건당국의 판단에 따라 자가격리 해제 및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케플러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인 '퍼스트 임팩트'(FIRST IMPACT) 관련 콘텐츠 일정을 공개하며 내년 1월 3일 데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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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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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내달 데뷔를 앞두고 멤버 두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던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다시 데뷔 준비에 나선다.

26일 소속사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샤오팅과 마시로가 더 이상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보건당국의 판단에 따라 자가격리 해제 및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케플러는 당초 지난 14일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스태프 가운데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내년 1월로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멤버 샤오팅, 마시로도 확진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을 비롯한 멤버 전원이 현재 건강한 상태"라며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데뷔 준비에 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케플러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인 '퍼스트 임팩트'(FIRST IMPACT) 관련 콘텐츠 일정을 공개하며 내년 1월 3일 데뷔 계획을 밝혔다.

데뷔 앨범은 케플러의 세계관과 아홉 소녀의 다채로운 개성을 설명한 음반이다. 타이틀곡 '와 다 다'(WA DA DA)에서는 역동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멤버들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플래닛 999'를 통해 결성된 케플러는 꿈을 잡았다는 의미의 'Kep'과 아홉 명의 소녀가 하나로 모여 최고가 되겠다는 뜻의 숫자 '1'을 합친 의미를 담은 그룹이다.

한국·중국·일본 출신 멤버 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6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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