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 1
[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 2
[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 3
[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 4
[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 5
[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 6
[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 7
[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 8
[Y imazine]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고요? - 9

휴일이면 아이들과 어디로 갈까 항상 고민입니다. 특히 찬 바람 부는 겨울철에는 고심이 더 깊어지죠.

실내놀이터 같은 어린이박물관은 어떨까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새롭게 단장한 상설전 '아하! 발견과 공감'을 이달 공개했습니다. 축구장만 한 크기인 900㎡ 면적에 체험 공간이 33개에 달합니다.

전시는 어린이가 역사와 문화에 호기심을 품고 적극적으로 탐구·소통하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합니다. '새롭게 관찰해요', '다르게 생각해요', '마음을 나누어요' 등 세 가지 작은 이야기로 구성됐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에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갈 만한 곳이 많이 없어졌지만, 이곳에 예약만 성공하면 아이들과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하네요.

글 진성철 기자 / 사진 이지은 진연수 기자 / 편집 이혜림 크리에이터

zjin@yna.co.kr

댓글쓰기

이매진 기사는 PDF로 제공됩니다. 뷰어설치 > 아크로벳리더 설치하기

출판물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