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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목공예 체험하세요' 진양호 우드랜드·다이나믹광장 준공

송고시간2021-12-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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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진양호 공원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진양호 우드랜드·다이나믹광장'을 24일 준공했다.

이날 진주시 판문동 우드랜드·다이나믹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조규일 시장과 시의원,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우드랜드에는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도시로 지정된 진주시의 목공예를 체험할 전시공간과 체험 전시실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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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진양호 우드랜드 준공식
진주 진양호 우드랜드 준공식

(진주=연합뉴스) 조규일 경남 진주시장이 24일 진주시 판문동 진양호 우드랜드·다이나믹광장 준공식에서 우드랜드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2021.12.24 [경남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image@yna.co.kr

(진주=연합뉴스) 경남 진주시는 진양호 공원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진양호 우드랜드·다이나믹광장'을 24일 준공했다.

이날 진주시 판문동 우드랜드·다이나믹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조규일 시장과 시의원,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우드랜드는 도비 등 67억8천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전체면적 1천513㎡ 규모로 조성됐다.

우드랜드에는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도시로 지정된 진주시의 목공예를 체험할 전시공간과 체험 전시실 등으로 구성됐다.

또 진주성 호국사 앞에 있다가 2019년 6월께 갑자기 고사한 600년 수령의 느티나무를 이용한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끈다.

우드랜드 앞에 있는 다이나믹광장은 4천770㎡ 면적에 쉼터, 야외무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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