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imazine] '해넘이 명소'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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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비대면 시대지만 수고한 나와 가족을 위해 조용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서해안에 있는 태안은 '해넘이 여행'을 하기 좋은 곳입니다.

우선 한반도 최서단 항구인 모항항이 있습니다.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지요. 금빛 고운 모래로 유명한 만리포 해수욕장엔 얼마 전 타워전망대가 생겨 시원한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변엔 맛집들이 즐비합니다.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꽃지해수욕장의 할미·할아비 바위는 국내 최고의 해넘이 명소입니다.

한국에 귀화한 '푸른 눈의 한국인' 고(故) 민병갈 박사가 설립한 천리포수목원에는 한겨울에도 빨간 호랑가시나무 열매가 꽃처럼 달려있습니다. 인접한 천리포 해수욕장은 낭만적인 모습을 선사합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국내 최대의 모래언덕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제공합니다. 태안 1경인 백화산은 사방으로 탁 터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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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ㆍ사진 조보희 기자 / 편집 이혜림 크리에이터

jo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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