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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와 협업한 콜드플레이 "2025년 마지막 앨범 낸다"

송고시간2021-12-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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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한 영국 출신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2025년에 마지막 앨범을 낸다고 밝혔다.

콜드플레이의 보컬 겸 리더 크리스 마틴은 BBC 라디오2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우리 마지막 앨범은 2025년에 나오고 그 뒤엔 투어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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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시상식 무대서 콜드플레이와 공연하는 BTS
AMA 시상식 무대서 콜드플레이와 공연하는 BTS

[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한 영국 출신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2025년에 마지막 앨범을 낸다고 밝혔다.

콜드플레이의 보컬 겸 리더 크리스 마틴은 BBC 라디오2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우리 마지막 앨범은 2025년에 나오고 그 뒤엔 투어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틴은 "협업은 할 수 있지만 콜드플레이만으로는 그때 끝난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24일(현지시간) 방송 예정이며 진행자 조 와일리가 23일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마틴은 10월에도 다른 프로그램에서 앨범을 3개 더 제작하고 그만두려고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또 롤링스톤스처럼 투어를 계속하는 미래를 구상하면서 70대 후반에도 투어를 할 수 있다면 멋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와일리는 "농담인지 정말 진지한지 확신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콜드플레이는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에서 BTS와 협업했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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