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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정영원, 코리아오픈 테니스 1회전서 아쉽게 탈락

송고시간2021-12-2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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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안동여고)-정영원(NH농협은행) 조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11만5천달러·약 1억3천640만원) 1회전에서 탈락했다.

정보영-정영원 조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복식 1회전(8강)에서 페르난다 콘트레라스 고메스(멕시코)-나이토 유키(일본) 조에 1-2(5-7 6-4 6-10)로 아깝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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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의 공격
정보영의 공격

(서울=연합뉴스) 정보영이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단식 16강전에서 공격하고 있다. 2021.12.22 [코리아오픈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정보영(안동여고)-정영원(NH농협은행) 조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11만5천달러·약 1억3천640만원) 1회전에서 탈락했다.

정보영-정영원 조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복식 1회전(8강)에서 페르난다 콘트레라스 고메스(멕시코)-나이토 유키(일본) 조에 1-2(5-7 6-4 6-10)로 아깝게 졌다.

단식 2회전(16강)에서도 한국 선수들이 승전고를 울리지 못했다.

정보영(랭킹 없음)은 이사벨라 시니코바(226위·불가리아)에게 0-2(1-6 0-6)로, 최지희(309위·NH농협은행)는 아리안네 하르토노(154위·네덜란드)에게 0-2(1-6 1-6)로 졌다.

공 받아치는 시니코바
공 받아치는 시니코바

(서울=연합뉴스)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3일 차 단식 경기에서 시니코바(불가리아)가 공을 받아치고 있다. 2021.12.22
[코리아오픈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단식에서는 한국 선수 중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장수정(215위·대구시청)과 두 번째로 높은 한나래(271위·인천시청)만 살아남아 23일 16강전을 치른다.

장수정은 세계 주니어 랭킹 2위 린다 프루비르토바(305위·체코)와 격돌한다.

한나래는 우승 후보이자 톱 시드로 16강에 직행한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98위·프랑스)와 대결한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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