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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 5년간 지정

송고시간2021-12-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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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돼 5년간 지위를 유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수립·집행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 역량 강화, 돌봄,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추진하는 지자체를 지칭한다.

군은 5년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정책 자문,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모델 개발 등의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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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순창군 제공]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돼 5년간 지위를 유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수립·집행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 역량 강화, 돌봄,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추진하는 지자체를 지칭한다.

군은 201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군청 전담 인력 배치, 양성평등 조례 마련, 아이 돌봄시스템 구축, 여성 안심 귀갓길 조성, 군민 양성평등 교육 등의 여성 친화 사업을 펼쳤다.

군은 5년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정책 자문,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모델 개발 등의 지원을 받는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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