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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신곡 '올웨이즈' 일본 드라마 주제가로 낙점

송고시간2021-12-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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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의 신곡 '올웨이즈'(Always)가 일본 NTV 수요 드라마 '무챠부리! 내가 사장이 되다니'의 주제가로 쓰인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22일 밝혔다.

엔하이픈의 드라마 OST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즈키 아키노 PD는 "드라마의 이야기를 생각했을 때 힘을 주는 아티스트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떠오른 것이 엔하이픈이었다"며 "모든 사람을 응원하는 곡인 '올웨이즈'와 함께 드라마를 즐겨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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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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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의 신곡 '올웨이즈'(Always)가 일본 NTV 수요 드라마 '무챠부리! 내가 사장이 되다니'의 주제가로 쓰인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22일 밝혔다.

'무챠부리! 내가 사장이 되다니'는 일과 사랑을 쟁취해 나가는 여성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엔하이픈의 드라마 OST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스즈키 아키노 PD는 "드라마의 이야기를 생각했을 때 힘을 주는 아티스트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떠오른 것이 엔하이픈이었다"며 "모든 사람을 응원하는 곡인 '올웨이즈'와 함께 드라마를 즐겨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엔하이픈은 다음 달 10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디멘션 : 앤서'(DIMENSION : ANSWER) 발표를 앞두고 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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