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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암 환자 재택의료' 시범 기관 선정

송고시간2021-12-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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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의 '암 환자 재택의료' 시범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재택의료 대상은 장루조성술을 받은 암 환자다.

보건복지부는 의정부성모병원을 비롯한 상급 종합병원 15곳과 종합병원 18곳을 암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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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전경
의정부성모병원 전경

[의정부성모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의 '암 환자 재택의료' 시범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경기 동북부 종합병원 중 유일하다.

재택의료 대상은 장루조성술을 받은 암 환자다.

해당 환자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로부터 양방향 비대면 의료서비스를 받아 병원 가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의정부성모병원을 비롯한 상급 종합병원 15곳과 종합병원 18곳을 암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했다.

사업 기간은 2024년 말까지며 성과 등에 따라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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