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영산강환경청,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 집중 점검

송고시간2021-12-20 17:23

beta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기간인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고 20일 밝혔다.

담당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총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 관급공사장 105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계절 관리제 기간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기간인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고 20일 밝혔다.

담당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총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 관급공사장 105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은 100억원 이상 관급공사를 발주·시행할 때 저공해 건설기계를 사용하도록 규정한다.

2005년 이전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3종, 2004년 이전 제작된 비도로용 건설기계 2종이 단속 대상인 노후 건설기계에 속한다.

환경부와 자발적으로 협약을 맺은 13개 대형건설사의 민간공사장도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계절 관리제 기간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미세먼지 저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