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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송고시간2021-12-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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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대결 구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엎치락뒤치락하며 혼전 양상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의 아들 도박 의혹과 윤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학력 의혹 등 여야 후보의 '가족 리스크'가 안갯속 판세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집콕 거래' 확산 등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린 온라인 유통업체 쿠팡이 잇따른 내부 직원들의 절도 행각으로 몸살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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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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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 4

[저녁잇슈] 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 5

● "다자대결서 李 40.3% 尹 37.4%…尹 44.4% 李 38%"…요동치는 대선판

다자대결 구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엎치락뒤치락하며 혼전 양상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의 아들 도박 의혹과 윤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학력 의혹 등 여야 후보의 '가족 리스크'가 안갯속 판세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 실적은 '훌쩍', 늘어난 '슬쩍'…직원들 억대 절도에 쿠팡 몸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집콕 거래' 확산 등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린 온라인 유통업체 쿠팡이 잇따른 내부 직원들의 절도 행각으로 몸살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토네이도에 욕조통과 함께 날아갔던 아기 두 명, 기적의 생존

최근 초강력 토네이도가 미국 중부를 강타했을 때 아기 두 명이 대피해있던 욕조통과 함께 토네이도에 휩쓸려 날아갔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발생한 토네이도 피해가 가장 컸던 지역 중 한 곳인 켄터키주의 홉킨스 카운티에 사는, 두 아기의 할머니가 이 지역 TV방송과 한 인터뷰에서 밝힌 소식입니다.

● 돌아온 손흥민, 리버풀 연승 끊은 '천금 동점골'…리그 7호골

돌아온 손흥민(29·토트넘)이 강호 리버풀을 상대로 승점을 빼앗아내는 천금 같은 동점 골을 터뜨려 팀의 무패 행진에 앞장섰습니다. 손흥민을 비롯한 토트넘 선수단은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2주 만에 경기에 나섰습니다.

● 내일 포근한 날씨 계속…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기온이 평년 수준보다 5∼8도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됩니다. 오전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김지효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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