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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내년 예산 7천632억원…올해보다 24.1%↑

송고시간2021-12-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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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의 내년 살림 규모가 7천632억원으로 확정됐다.

올해 당초 예산보다 24.1%(1천483억원) 늘어난 역대 최대다.

음성군의회는 20일 제340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본예산을 이같이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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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음성군의 내년 살림 규모가 7천632억원으로 확정됐다. 올해 당초 예산보다 24.1%(1천483억원) 늘어난 역대 최대다.

음성군청
음성군청

[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군의회는 20일 제340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본예산을 이같이 의결했다.

일반회계 6천710억원, 특별회계 922억원이다.

주요사업은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139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103억원, 역말·시장통·감곡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97억원 농어촌도로·군도 확포장사업 55억원,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건립 49억원, 비점오염저감사업 59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및 주변지역 지원 61억원,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사업 49억원 등이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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