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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오전에 눈·비…낮 최고 7도

송고시간2021-12-19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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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충남, 세종지역은 19일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5∼7도로 예상된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내린 눈이 쌓이거나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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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도로
눈 내린 도로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대전과 충남, 세종지역은 19일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충남 남부 내륙에는 1∼3㎝의 눈이 오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대전 -1.2도, 천안 -2.5도, 보령 0.8도, 홍성 2.2도, 부여 -1.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5∼7도로 예상된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내린 눈이 쌓이거나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는 대전은 '좋음', 충남·세종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yej@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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