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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오전까지 1㎝ 눈…낮 최고 2∼7도

송고시간2021-12-19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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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북은 오전까지 1㎝ 정도의 눈이 내린 뒤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눈이나 비가 내린 지역은 도로 결빙으로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며 "차량을 저속으로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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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눈사람
반갑다 눈사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19일 전북은 오전까지 1㎝ 정도의 눈이 내린 뒤 차차 맑아지겠다.

일부 지역은 0.5㎜가량의 비가 내리겠다.

오전 6시 기준 적설량은 임실 4.6㎝, 순창 3.1㎝, 익산 1.6㎝, 전주 0.5㎝, 군산 0.4㎝ 등이다.

현재 임실과 진안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온은 전주 0.8도, 익산 0.7도, 남원 -1.9도, 무주 0.0도, 장수 -0.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눈이나 비가 내린 지역은 도로 결빙으로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며 "차량을 저속으로 운행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an@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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