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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송고시간2021-12-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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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가 주연한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 지침이 강화되며 극장 영업시간이 제한되는 악재 속에서 '스파이더맨'의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대선 한복판에 돌출한 '아들 리스크' 돌파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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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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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잇슈] 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 4

[저녁잇슈] 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 5

● '스파이더맨' 질주 어디까지?…이틀만에 관객 100만명 돌파

톰 홀랜드가 주연한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스파이더맨'은 15일 개봉 첫날 63만4천여 명에 이어 16일 39만1천여 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102만7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 지침이 강화되며 극장 영업시간이 제한되는 악재 속에서 '스파이더맨'의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 尹 "아내 논란으로 국민 심려 끼쳐 죄송"…배우자 '허위 이력' 의혹에 사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배우자 김건희 씨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 "제 아내와 관련된 논란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가 2007년 수원여대에 제출한 교수초빙 지원서에 허위 경력을 적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사흘 만입니다. 윤 후보는 오늘 오후 예고 없이 기자실을 찾아 양복 안주머니에서 준비된 A4 용지를 꺼내 미리 준비한 사과문을 읽은 뒤 허리를 숙였습니다.

● 도박 넘어 성매매 의혹까지…이재명, 아들 리스크 돌파 안간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대선 한복판에 돌출한 '아들 리스크' 돌파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장남의 불법 도박 의혹이 불거지자마자 사실을 인정하며 '초고속 사과'를 한 데 이어 법적 처벌에 대한 책임까지 공언하고 나섰으나 도박을 넘어 성매매 의혹까지 제기되자 당혹해하는 분위기가 감지됩니다.

● '직원들과 성관계' 맥도날드 전 CEO, 퇴직금 1천200억원 반납

부하 직원과의 사적 관계로 쫓겨난 맥도날드의 전직 최고경영자(CEO)가 1천억원이 넘는 퇴직금을 회사에 돌려줬습니다. 맥도날드는 16일(현지시간) 스티브 이스터브룩 전 CEO와 1억500만 달러(약 1천244억원)의 퇴직금 반환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내 규정을 어기고 한 부하 직원과 합의로 관계를 했다가 2019년 해고된 이스터브룩 전 CEO는 재임 시절 다른 부하 직원들과도 부적절한 성관계를 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도마에 올랐습니다.

● 내일 서울 최저 영하 10도 강추위…전국 곳곳 눈·비

강추위가 내일 아침 더 심해질 전망입니다.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해 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보됐습니다. 서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에는 오후에 약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한파와 함께 대기순환이 원활히 이뤄지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김지효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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