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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아이티 위한 '희망을 부르다' 18일 방송…션·주영훈 출연

송고시간2021-12-1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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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카리브해 극빈국인 아이티에 전하는 희망의 무대를 준비했다.

MBN은 오는 18일 오후 5시 10분 '미리 메리크리스마스-희망을 부르다'를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영훈이 MC를 맡았고, 가수 션이 출연해 해외에 있는 아이들 400명을 후원하게 된 에피소드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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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메리크리스마스-희망을 부르다'
'미리 메리크리스마스-희망을 부르다'

[MB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MBN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카리브해 극빈국인 아이티에 전하는 희망의 무대를 준비했다.

MBN은 오는 18일 오후 5시 10분 '미리 메리크리스마스-희망을 부르다'를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수년간 반복된 자연재해로 가난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티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그들에게 위로를 건네기 위해 마련됐다.

주영훈이 MC를 맡았고, 가수 션이 출연해 해외에 있는 아이들 400명을 후원하게 된 에피소드를 밝힌다.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 배우 리키 김과 류승주 부부도 출연한다.

아이티는 2010년 대규모 지진으로 20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150만 명 이상의 국민이 집을 잃는 참사를 겪었다. 또 2016년에는 허리케인 매슈, 올해는 지진이 찾아오며 끊이지 않는 기아와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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