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밀양소식] 국토부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교동' 선정

송고시간2021-12-16 16:23

beta

경남 밀양시는 2022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교동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본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문이다.

밀양시 교동은 밀양향교, 손씨 고가 등 옛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 전통문화와 연계한 도시재생사업에 적합한 곳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선정된 밀양시 교동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선정된 밀양시 교동

[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연합뉴스) 경남 밀양시는 2022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교동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본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문이다.

예비사업에 뽑혀야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밀양시는 예산 2억원으로 내년부터 전통가옥 골목을 정비하고 전통 먹거리를 활용해 공동체를 육성한다.

밀양시 교동은 밀양향교, 손씨 고가 등 옛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 전통문화와 연계한 도시재생사업에 적합한 곳이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