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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18∼19일 경기도 오산서 개최

송고시간2021-12-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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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8∼19일 경기도 오산의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제17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를 개최한다.

모든 경기는 AI 무인 중계 시스템을 활용해 유튜브 '제17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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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 엠블럼
'제17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 엠블럼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8∼19일 경기도 오산의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제17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W-Champs'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 경기만 진행하며, 13세 이하(U-13), 11세 이하(U-11), 9세 이하(U-9) 등 총 3개 부에 18개 팀 18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 첫날에는 U-11 부와 U-9 부 예선, 결선 경기가 열리고, 2일 차에는 U-13 부 예선·결선이 치러진다. 종별 우승팀은 트로피와 스포츠용품을 받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선수를 포함한 모든 관계자는 대회 시작일 48시간 이내 PCR(유전자 증폭) 검사 후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다.

모든 경기는 AI 무인 중계 시스템을 활용해 유튜브 '제17회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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