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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로컬푸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 선정

송고시간2021-12-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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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이 '2021 로컬푸드 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15일 옥천군에 따르면 최우수로 평가된 지자체는 도내에서 옥천이 유일하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로컬푸드사업을 꾸준히 확장하면서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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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옥천군이 '2021 로컬푸드 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옥천군청 전경
옥천군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15일 옥천군에 따르면 최우수로 평가된 지자체는 도내에서 옥천이 유일하다.

이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고 있다.

aT는 로컬푸드 직매장, 공공급식, 농가소득 안정, 일자리 창출 등의 실적을 분석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2019년 5월 개장 이후 2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

옥천푸드유통센터는 114개 품목의 지역농산물·가공품을 57개 학교·단체급식시설에 공급했고,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종합분석센터는 농산물 잔류농약을 분석하며 옥천푸드인증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로컬푸드사업을 꾸준히 확장하면서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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