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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낙동강 위해물질 진단 대학중점연구소 선정

송고시간2021-12-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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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환경·에너지연구소는 이공분야 연구거점을 구축하는 2021년 교육부의 대학중점연구소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환경·에너지연구소는 매년 낙동강에서 발생하는 수질오염 사고와 다양한 물 환경 위해 물질에 대응하는 '낙동강 물 환경 스마트 진단, 관리 플랫폼 개발' 사업을 제안해 중점연구소에 선정됐다.

연구소 측은 최근 개소식을 한 데 이어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국립환경과학원, K-water 부울경 본부, 부산시 등과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향후 공동 연구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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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환경·에너지연구소 개소식·심포지엄 모습
부산대 환경·에너지연구소 개소식·심포지엄 모습

[부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대 환경·에너지연구소는 이공분야 연구거점을 구축하는 2021년 교육부의 대학중점연구소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환경·에너지연구소는 매년 낙동강에서 발생하는 수질오염 사고와 다양한 물 환경 위해 물질에 대응하는 '낙동강 물 환경 스마트 진단, 관리 플랫폼 개발' 사업을 제안해 중점연구소에 선정됐다.

연구소는 올해부터 9년간 교육부 69억원, 부산시 4억5천만원 등 총 78억3천만원을 지원받아 제안 사업을 추진한다.

연구소 측은 최근 개소식을 한 데 이어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 국립환경과학원, K-water 부울경 본부, 부산시 등과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향후 공동 연구 방안을 논의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가졌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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