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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일본서 열릴 예정이던 스키점프 월드컵, 코로나19로 취소

송고시간2021-12-1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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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일본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취소됐다.

AP통신은 12일 "최근 일본 내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자가 늘고 있어 2021-2022시즌 일본에서 열리려던 스키점프 월드컵 대회가 모두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2022년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가까운 일본에서 예정됐던 월드컵이 취소되면서 FIS는 "대체 개최 장소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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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스키점프 선수 니카 크리즈나르.
슬로베니아 스키점프 선수 니카 크리즈나르.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2년 1월 일본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취소됐다.

AP통신은 12일 "최근 일본 내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자가 늘고 있어 2021-2022시즌 일본에서 열리려던 스키점프 월드컵 대회가 모두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2021-2022시즌 일본 스키점프 월드컵은 2022년 1월 8일부터 이틀간 삿포로에서 여자부 경기가 열리고, 14일부터 이틀간 야마가타에서 역시 여자부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다.

또 1월 21일부터 사흘간 삿포로에서 예정됐던 남자부 경기도 취소됐다.

2022년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가까운 일본에서 예정됐던 월드컵이 취소되면서 FIS는 "대체 개최 장소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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