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주지법 직원 코로나 확진…"재판 사무는 정상 진행"

송고시간2021-12-10 15:21

beta

전주지법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주지법은 행정 직원 A씨가 전날 오후 8시께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0일 밝혔다.

전주지법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신속히 방역 조치를 했다"며 "모든 재판 사무는 모두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전주지법
전주지법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주지법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주지법은 행정 직원 A씨가 전날 오후 8시께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법원은 A씨와 밀접 접촉한 직원들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A씨가 근무한 층 전체를 소독했다.

또 재판 사무에 필요한 인력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전주지법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 소식을 듣고 신속히 방역 조치를 했다"며 "모든 재판 사무는 모두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do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