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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 시상식…10개팀에 장관상

송고시간2021-12-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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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2021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 시상식'을 열어 10개팀에 장관상을 수여했다.

장관상을 받은 10개팀에는 팀당 최대 4억7천500만원의 후속 연구비와 함께 내년에 열리는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 최종 단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송경희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는 다양한 인공지능 분야 연구자들이 경쟁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인공지능 연구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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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2021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 시상식'을 열어 10개팀에 장관상을 수여했다.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제시된 문제 해결을 위해 실력을 겨루는 도전·경쟁형 연구개발 경진대회로, 올해 6월부터 주제별로 대회가 열렸다.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한 임무수행 능력을 주제로 한 대회에서는 이스트소프트[047560], 엔씨소프트[036570],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가 1~3위로 장관상을 받았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주제로 열린 대회에서는 성균관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융합학과,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딩브로, 이스트소프트 등 4개팀이 각 기술 분야 1위로 장관상을 받았다.

인공지능의 수학적 사고력을 겨룬 대회에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젠티 연합팀, 매스프레소, 성균관대 인공지능학과가 1~3위로 장관상을 받았다.

장관상을 받은 10개팀에는 팀당 최대 4억7천500만원의 후속 연구비와 함께 내년에 열리는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 최종 단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송경희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는 다양한 인공지능 분야 연구자들이 경쟁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그랜드 챌린지를 통해 인공지능 연구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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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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