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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honey] 크리스마스의 어제와 오늘

송고시간2021/12/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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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연말연시와 맞물려 곳곳에서 축제 분위기가 조성되곤 합니다.

10여 년 전까진 거리엔 캐럴이 울려 퍼졌고 대형 트리와 오색 조명이 차가운 겨울 거리를 훈훈하게 달구곤 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겐 선물을 주고 연인들은 데이트를 즐기고 가족끼리 외식하는 가정도 많아졌습니다.

최근엔 놀이공원이나 경기장, 거리에 많은 산타가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곤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잦아든 축제 분위기가 부활하길 바라며 시대에 따라 변해온 크리스마스 모습을 모아 봤습니다.

글 조보희 기자ㆍ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작 이혜림 크리에이터

jo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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