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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 국립밀양등산학교 인접 부지에 인공암벽장도 조성

송고시간2021-12-0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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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설립 예정인 국립밀양등산학교 인접 부지에 인공암벽장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비 15억원이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산림청 사업으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 중인 인공암벽장 조성은 국립밀양등산학교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인공암벽장은 초·중·고등학생, 일반인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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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
밀양시청

[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연합뉴스) 경남 밀양시는 설립 예정인 국립밀양등산학교 인접 부지에 인공암벽장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비 15억원이 확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산림청 사업으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 중인 인공암벽장 조성은 국립밀양등산학교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인공암벽장은 초·중·고등학생, 일반인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조성한다.

2020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리드(15m 높이 암벽을 정해진 시간 안에 가장 많이 오르는 종목), 스피드(15m 높이 암벽을 더 빠르게 오르는 종목), 볼더링(4∼5m 높이 여러 코스 중 더 많은 코스를 완등하는 종목) 코스 등을 갖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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