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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광주·전남 수질검사기관 실무협의회 강화

송고시간2021-12-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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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전남지역 수질검사 분야 공동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 8곳과 실무협의회를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 영산강물환경연구소, 광주시·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한국환경공단 호남권환경본부, 전남도 환경산업진흥원, 광주과학기술원 중앙연구기기센터 등이 협약에 참여 중이다.

기관들은 수질 이상 사고가 났을 때 원인 규명과 대응을 위한 검사지원에 실무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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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수질검사기관 실무협의회
광주·전남지역 수질검사기관 실무협의회

[영산강유역환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전남지역 수질검사 분야 공동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 8곳과 실무협의회를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 영산강물환경연구소, 광주시·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한국환경공단 호남권환경본부, 전남도 환경산업진흥원, 광주과학기술원 중앙연구기기센터 등이 협약에 참여 중이다.

기관들은 수질 이상 사고가 났을 때 원인 규명과 대응을 위한 검사지원에 실무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수질 분야 조사·감시 지원, 수질 분석과 수처리 기술교류 활성화, 분석 장비 정보 교류와 지원 등에 힘을 모은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협약이 공염불에 그치지 않고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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