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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 시, 2021년 규제혁신 코로나19 대응 최우수

송고시간2021-12-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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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규제혁신 역점분야 우수기관 포상'에서 코로나19 대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창원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1곳이 최근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창원시는 시 소재 55개 읍·면·동 모두에 탄소중립마을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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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전경
창원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경남 창원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규제혁신 역점분야 우수기관 포상'에서 코로나19 대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5천만원을 받는다.

안병오 기획예산실장은 "그동안 이뤄낸 각종 성과가 코로나19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창원의 미래를 만들어 내는 발판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사회적기업 전환 추진

(창원=연합뉴스) 창원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1곳이 최근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이다.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 임원 외 노동자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의사결정구조를 갖춰야 한다.

의사결정과정에 노동자 대표가 참여해 노동자 입장을 실질적으로 대변할 수 있어 노동자 처우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시는 100% 시비로 운영되는 대표적 공공 행정서비스 분야인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14곳에 대해 2019년부터 사회적기업 전환을 추진해왔다.

현재 2곳에 대해서는 심사가 진행 중이고, 나머지 11개 업체는 내년 초 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창원 전 마을서 탄소중립마을 추진위원회 출범

탄소중립마을 추진위원회 출범
탄소중립마을 추진위원회 출범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창원시는 시 소재 55개 읍·면·동 모두에 탄소중립마을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고 6일 밝혔다.

각 마을 추진위원회는 도심 생태계 보전과 생물 다양성이 살아 있는 마을 만들기, 자원의 분리배출과 재순환 실천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도시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탄소 흡수량을 높이기 위해 나무 한 그루, 꽃 한 포기 심기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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