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항만공사, 12개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송고시간2021-12-06 15:16

beta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으로 모두 12개 중소기업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조업중단, 재택근무 등으로 공장 운영에 차질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항만공사는 공모를 거쳐 부산·경남지역 중소 제조업체 12개사를 선정했고, 한국표준협회 도움을 받아 기업별 세부 진단과 컨설팅을 통한 전략 수립, 스마트공장 기술·시스템 도입 등을 지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부산항만공사 사옥
부산항만공사 사옥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으로 모두 12개 중소기업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조업중단, 재택근무 등으로 공장 운영에 차질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항만공사는 공모를 거쳐 부산·경남지역 중소 제조업체 12개사를 선정했고, 한국표준협회 도움을 받아 기업별 세부 진단과 컨설팅을 통한 전략 수립, 스마트공장 기술·시스템 도입 등을 지원했다.

대상 기업은 레이더 센서를 이용한 재고 측정 시스템이나 생산정보 실시간 관리를 위한 제조실행 시스템(MES) 등을 구축해 생산에 걸리는 시간·재고비용 감소, 불량률 개선 등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ch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