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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현포교 재가설·채계산먹거리촌 조성 내년 착수

송고시간2021-12-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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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은 현포교 재가설과 채계산 인근 먹거리촌 조성 등 내년도 4개 사업 착수를 위한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1970년 준공한 동계면 현포교는 지난해 정밀 안전진단에서 '안전사고 위험 우려' 판정을 받아 10t 이상 차량의 통행이 금지된 상태로, 내년 초 재가설 공사에 들어간다.

연간 50여만명이 찾는 관광지인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 인근에 먹거리촌 조성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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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현포교
동계면 현포교

[순창군 제공]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현포교 재가설과 채계산 인근 먹거리촌 조성 등 내년도 4개 사업 착수를 위한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1970년 준공한 동계면 현포교는 지난해 정밀 안전진단에서 '안전사고 위험 우려' 판정을 받아 10t 이상 차량의 통행이 금지된 상태로, 내년 초 재가설 공사에 들어간다.

지난해 여름 섬진강댐 수해로 농경지와 주거지역이 침수된 유등면 유촌지구의 배수로 정비사업도 연초에 착수한다.

또한 연간 50여만명이 찾는 관광지인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 인근에 먹거리촌 조성도 시작할 예정이다.

군은 동계면 장군목 현수교의 수리 및 정비공사도 착수할 계획이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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