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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서범수, 온산읍복지타운 등 특별교부세 31억 확보

송고시간2021-12-06 13:43

질의하는 서범수 의원
질의하는 서범수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로 총 31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혀.

서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울주군 온산읍 종합행정복지타운 건립 8억원, 옹기마을 관광명소화 사업 7억원, 울주군 범서읍 곡연마을과 언양읍 반곡하리마을 급수공사 8억원, 언양읍 다개리 일원 배수관부설공사 2억원, 상북 산전 태화강제방 정비공사 2억5천만원, 언양읍 등 안전취약지역 내 CCTV설치 2억5천만원, 돌발성 인명피해예방 통합시스템 고도화 1억원 등이라고.

이중 온산읍 종합행정복지타운은 총사업비 499억원으로 울주군 온산읍 덕신로 일원에 연면적 1만6천234㎡, 지하 2층, 지상 6층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3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건설될 예정.

옹기마을 관광명소화 사업은 총사업비 262억원으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 연면적 9천948㎡의 관광시설을 건립하는 것으로 2023년 상반기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서 의원은 "울주군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특별교부금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확보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22만 군민이 더욱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하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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