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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7일 서부산권 특화 콘텐츠 개발 워크숍

송고시간2021-12-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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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7일 서부산에서 16개 자치구군, 관광업계를 한자리에 모아 '권역별 특화 콘텐츠 개발 거버넌스 워크숍'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진행하는 '권역별 특화 콘텐츠 개발·운영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내년 사업에 반영해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부산 전역에서 보고 즐길 거리를 발굴해 부산이 국제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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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특화 콘텐츠 개발 거버넌스 워크숍
권역별 특화 콘텐츠 개발 거버넌스 워크숍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7일 서부산에서 16개 자치구군, 관광업계를 한자리에 모아 '권역별 특화 콘텐츠 개발 거버넌스 워크숍'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진행하는 '권역별 특화 콘텐츠 개발·운영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권역별 특화 개발 사업'은 부산을 4개 권역(동부산, 서부산, 중부산, 북부산)으로 나눠 관광콘텐츠를 발굴한다.

올해는 동부산 휴양, 서부산 자연·생태, 중부산 피란 수도 역사, 북부산 고도심 역사 등을 주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미디어 회사인 비로컬 김혁주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2022년도 부산관광공사 사업 소개, 자치구군 관광마케팅 우수사례 발표, 관광 약자 관광 활성화 사업 소개, 권역별 아이디어 회의·발표 등이 이어진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아이디어는 내년 사업에 반영해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부산 전역에서 보고 즐길 거리를 발굴해 부산이 국제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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