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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리고 평안·황해도 비 또는 눈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한은 6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안도와 황해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대체로 흐리고 평양, 혜산, 강계, 평성, 남포, 사리원시에는 오후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흐리고 가끔 비/눈, 9, 60

▲ 중강 : 흐리고 한때 비/눈, 4, 60

▲ 해주 : 흐리고 한때 비, 9, 60

▲ 개성 : 흐리고 한때 비/눈, 9, 60

▲ 함흥 : 구름 많음, 12, 20

▲ 청진 : 흐림, 10, 30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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