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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14명 추가 확진…해외입국 2명 포함(종합)

송고시간2021-12-0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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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 5719∼5732번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들 중 2명은 지난달 28일과 지난 4일 카타르와 인도에서 각각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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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확진ㆍ오미크론 등장, '부스터 샷' 접종이 중요
최대 확진ㆍ오미크론 등장, '부스터 샷' 접종이 중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 5719∼5732번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들 중 2명은 지난달 28일과 지난 4일 카타르와 인도에서 각각 입국했다.

시는 이들에 대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나머지 확진자 12명 중 7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자이고, 5명은 감염 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확진자 거주지는 중구 1명, 남구 8명, 동구 2명, 북구 1명, 울주군 2명이다.

시는 이들 거주지를 방역하고 동선을 조사 중이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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