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광주·전남 산발 감염 지속…요양병원 환자·보건소 직원 확진

송고시간2021-12-05 08:38

beta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산발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5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40명, 전남 47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지난 3일 이 요양병원 종사자가 확진된 뒤 전수 검사에서 환자들도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붐비는 선별진료소
붐비는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산발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5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40명, 전남 47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광주에서는 북구 요양병원 확진자 10명이 나왔다.

지난 3일 이 요양병원 종사자가 확진된 뒤 전수 검사에서 환자들도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구보건소에도 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산구 제조업체, 광산구 어린이집, 서구 중학교 등에서는 격리 중인 1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유증상 검사자도 13명이어서 추가 감염 우려가 크다.

전남에서는 여수 13명, 순천 5명, 나주 2명, 광양 5명, 고흥 4명, 보성 3명, 화순 2명, 영암 3명, 무안 2명, 영광 3명, 신안 5명이 나왔다.

35명은 기존 확진자 관련이며, 12명은 유증상 검사자다.

cbebop@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