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한국, 남아공에 져 남자하키 주니어 월드컵에서 10위

송고시간2021-12-05 07:09

beta

한국 남자하키 주니어 국가대표가 국제하키연맹(FIH) 주니어 월드컵에서 10위에 올랐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제12회 FIH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대회 10일째 9∼10위 결정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4로 졌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목표로 했던 8강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직전 대회인 2016년 14위보다 좋은 성적을 올렸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한국과 남아공의 경기 모습.
한국과 남아공의 경기 모습.

[국제하키연맹(FIH)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하키 주니어 국가대표가 국제하키연맹(FIH) 주니어 월드컵에서 10위에 올랐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제12회 FIH 주니어(21세 이하) 월드컵 대회 10일째 9∼10위 결정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4로 졌다.

전반까지 0-0으로 맞선 우리나라는 3쿼터 5분 만에 결승 골을 내줬고, 4쿼터에 내리 3골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어졌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목표로 했던 8강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직전 대회인 2016년 14위보다 좋은 성적을 올렸다.

한국의 이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은 1989년 4위고 2001년부터 2013년까지는 4회 연속 8강에 진출했다.

◇ 5일 전적

▲ 9∼10위 결정전

한국 0(0-0 0-0 0-1 0-3)4 남아프리카공화국

emailid@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