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한국 가라테, 4∼5일 충북서 항저우아시안게임 대표 최종 선발전

송고시간2021-12-03 14:05

beta

한국 가라테가 내년 아시안게임을 빛낼 국가대표를 찾는다.

대한카라테연맹은 4∼5일 이틀간 충북 대원대 민송체육관에서 2021년 충북도지사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내년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2022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지난달 한국 가라테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지난달 한국 가라테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대한카라테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 가라테가 내년 아시안게임을 빛낼 국가대표를 찾는다.

대한카라테연맹은 4∼5일 이틀간 충북 대원대 민송체육관에서 2021년 충북도지사기 전국가라테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내년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2022년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다.

연맹은 지난달 열린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획득한 랭킹 포인트와 이번 최종 선발전 랭킹 포인트를 합산한 뒤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대표를 선발할 계획이다.

무관중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유튜브 생중계(https://www.youtube.com/channel/UCuN1JEZhVoHkMObvFdbXDlQ)될 예정이다.

한편,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Karate'는 가라테로 표기하는 게 맞지만, 연맹은 '대한카라테연맹'이라는 명칭을 고수하고 있다.

changy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