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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편 어려운 창원시 어린이 200명, 성탄선물 받는다

송고시간2021-12-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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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편이 어려운 경남 창원시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경남후원회가 3일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동 200명에게 전할 2천만원 상당의 운동복과 신발을 창원시에 기탁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경남후원회는 2007년부터 '산타원정대'를 꾸려 연말연시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성탄 선물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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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창원시 어린이들에 선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창원시 어린이들에 선물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가정형편이 어려운 경남 창원시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경남후원회가 3일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동 200명에게 전할 2천만원 상당의 운동복과 신발을 창원시에 기탁했다.

선물은 오는 14일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경남후원회는 2007년부터 '산타원정대'를 꾸려 연말연시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성탄 선물을 지원해왔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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