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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무능력표준 활용 최우수상에 에르코스 농업법인 등 5곳

송고시간2021-12-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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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은 3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에서 '2021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업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기업 12곳(최우수 5곳·우수 4곳·장려 3곳)과 컨설턴트 3명(우수 2명·장려 1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은 5곳은 ㈜에르코스 농업회사법인, ㈜소프트제국, 아이엔테코㈜, 의성군 장애인보호작업장, ㈜디알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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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에서 '2021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업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기업 12곳(최우수 5곳·우수 4곳·장려 3곳)과 컨설턴트 3명(우수 2명·장려 1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은 5곳은 ㈜에르코스 농업회사법인, ㈜소프트제국, 아이엔테코㈜, 의성군 장애인보호작업장, ㈜디알텍이다.

이 중 ㈜에르코스 농업회사법인은 이유식 제조·판매 기업으로, 기업 규모가 커지면서 조직 개편·체계화 필요성을 느껴 NCS를 활용했다. 이 기업은 6개 핵심 직무를 분석해 직원들의 업무를 명확히 구분했고, 16명의 신입 직원을 직무 중심으로 채용했다.

NCS는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기술·태도 등을 국가가 표준화한 것이다. 기업은 NCS를 활용해 조직 내 직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인사 제도를 운용할 수 있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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