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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을지대병원서 3일간 환자·의료진 등 9명 확진

송고시간2021-12-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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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의정부 을지대병원에서 3일간 입원 환자와 의료진, 간병인 등 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입원 환자 1명이 확진된 뒤 접촉자 진단 검사에서 이달 1일 7명, 2일 1명 등 8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받았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입원 환자 6명, 의료진 1명, 간병인 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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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
코로나19 진단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보건당국은 의정부 을지대병원에서 3일간 입원 환자와 의료진, 간병인 등 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들 대부분 같은 층에 입원했거나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30일 입원 환자 1명이 확진된 뒤 접촉자 진단 검사에서 이달 1일 7명, 2일 1명 등 8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받았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입원 환자 6명, 의료진 1명, 간병인 2명 등이다.

보건당국은 병원 내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이들과 접촉한 의료진과 보호자, 간병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경기도 역학조사관은 병원 전수 검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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