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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해안공원서 즐기는 명품 해넘이…가로화단 경관 개선

송고시간2021-12-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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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낙조로 유명한 꽃지해안공원의 가로화단 경관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오래되고 낡은 화단을 꽃지해변 낙조 명소인 할미할아비바위를 조망할 수 있는 산책로로 조성했다.

고대열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은 "보령해저터널 개통과 꽃지해안공원 조성 등에 맞춰 경관 개선이 이뤄져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할미할아비바위와 석양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일상의 피로를 치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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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해안공원 가로화단 경관개선사업 완료
꽃지해안공원 가로화단 경관개선사업 완료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낙조로 유명한 꽃지해안공원의 가로화단 경관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오래되고 낡은 화단을 꽃지해변 낙조 명소인 할미할아비바위를 조망할 수 있는 산책로로 조성했다.

위치는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339-356번지 꽃다리 부근으로, 모두 1천867㎡ 규모다.

주요 정비 내용은 수목 식재, 산책로와 암석원 조성, 휴게시설 설치 등이다.

태안 꽃지해수욕장 해넘이
태안 꽃지해수욕장 해넘이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염해에 강한 마가목을 중심으로 군락지를 조성하고 해안에 인접하게 산책로를 만들어 관광객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고대열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은 "보령해저터널 개통과 꽃지해안공원 조성 등에 맞춰 경관 개선이 이뤄져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할미할아비바위와 석양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일상의 피로를 치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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