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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관광기념품점에 '경남 청년몰' 6일 개점

송고시간2021-12-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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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은 오는 6일 전국 최대 규모의 관광기념품 전문점인 경남관광기념품점에 '경남 청년몰'을 개점한다고 2일 밝혔다.

창원컨벤션센터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에 들어서는 경남 청년몰에는 경남여행 캐릭터 상품, 거제를 담은 굿즈상품, 우리집 맛대장, 창원 벚꽃 우수 맛집 등 12개 청년기업의 톡톡 튀는 상품 51종이 입점한다.

경남도 경제진흥원은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처음 시행한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관련한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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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몰
경남 청년몰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관광재단은 오는 6일 전국 최대 규모의 관광기념품 전문점인 경남관광기념품점에 '경남 청년몰'을 개점한다고 2일 밝혔다.

창원컨벤션센터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에 들어서는 경남 청년몰에는 경남여행 캐릭터 상품, 거제를 담은 굿즈상품, 우리집 맛대장, 창원 벚꽃 우수 맛집 등 12개 청년기업의 톡톡 튀는 상품 51종이 입점한다.

재단은 경남 청년몰 개점을 기념해 오는 3일 오후 8시 경남관광기념품점 온라인 실시간 판매를 한다.

경남 12개 청년 기업에서 제작한 상품을 포함한 20여 종의 경남 관광기념품을 소개한다.

경남 청년몰 상품에 관한 정보는 경남관광기념품점 홈페이지(www.gntostore.kr) 또는 스마트스토어(smartstore.naver.com/gntostore)를 검색하면 된다.

경남경제진흥원,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 장관 표창

(창원=연합뉴스) 경남도 경제진흥원은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처음 시행한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관련한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취업을 원하는 사람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구직 중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위해 최대 300만원의 구직촉진 수당을 지원한다.

경제진흥원은 지난해 12월 30일 고용노동부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1월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도내 미취업청년,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등 취업취약계층 중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320명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를 전담해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전국에서 5번째로 큰 규모이고, 서비스 제공 대상자 중 78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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