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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엔 주차, 주말엔 축제·행사…충남혁신도시 '랜드마크 광장'

송고시간2021-12-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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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사 남쪽 임시헬기장 부지(1만3천238.4㎡)에 충남혁신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다목적광장이 2023년까지 조성된다.

주중에는 부족한 청사 주차공간으로 사용하고, 주말이나 휴일에는 축제, 행사, 박람회, 놀이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한 도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오수근 충남도 운영지원과장은 "도민 휴식공간으로서 광장의 다양한 기능을 수용해, 자연 친화적이고 사람이 모이는 내포신도시의 중심 랜드마크 광장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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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도시 랜드마크로 조성될 도청 다목적 광장
충남혁신도시 랜드마크로 조성될 도청 다목적 광장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도청사 남쪽 임시헬기장 부지(1만3천238.4㎡)에 충남혁신도시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다목적광장이 2023년까지 조성된다.

주중에는 부족한 청사 주차공간으로 사용하고, 주말이나 휴일에는 축제, 행사, 박람회, 놀이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가능한 도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지난 10월 설계용역 자문단 구성과 설계에 착수한 도는 지난달 3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조원갑 자치행정국장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청사 다목적광장 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본격화를 알렸다.

설계를 맡은 ㈜경인엔지니어링은 용역 보고에서 도민이 모이는 도민 마당과 문화·예술이 모이는 문화마당을 중심으로 한 기본 구상안과 용역 추진 방향과 일정, 세부 계획 등을 설명했다.

도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자문위원 의견과 KBS·도립미술관·예술의전당 등 사업대상지 주변의 향후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한 최종 설계안을 마련해 내년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다.

오수근 충남도 운영지원과장은 "도민 휴식공간으로서 광장의 다양한 기능을 수용해, 자연 친화적이고 사람이 모이는 내포신도시의 중심 랜드마크 광장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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