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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4차 예비문화도시에 강원 영월 등 11곳 지정

송고시간2021-12-0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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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4차 문화도시의 예비사업 대상지 11곳을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지정된 예비문화도시는 울산광역시, 서울 도봉구·성북구, 부산 북구, 경기 군포시·의정부시, 강원 영월군, 경북 안동시, 경남 창원시, 전북 군산시, 전남 담양군 등이다.

문체부는 문화도시로 1차 7곳, 2차 5곳을 지정했으며 3차 예비문화도시 16곳 중 6곳을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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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4차 문화도시의 예비사업 대상지 11곳을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지정된 예비문화도시는 울산광역시, 서울 도봉구·성북구, 부산 북구, 경기 군포시·의정부시, 강원 영월군, 경북 안동시, 경남 창원시, 전북 군산시, 전남 담양군 등이다.

제4차 문화도시의 예비사업 대상지 11곳
제4차 문화도시의 예비사업 대상지 11곳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고,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다.

문화도시 지정을 원하는 지자체는 공모를 통해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받아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받고 1년간 지자체 예산으로 예비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이후 심의위원회의 예비사업 추진실적 평가와 심의를 거쳐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되면 5년간 최대 국비 10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문화도시로 1차 7곳, 2차 5곳을 지정했으며 3차 예비문화도시 16곳 중 6곳을 지정할 예정이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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