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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환경동아리 '지사모' 발족…'캠퍼스 탄소중립 실천'

송고시간2021-12-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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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는 1일 지식정보관 봉사홀에서 윤승용 총장과 재학생, 천안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동아리 '지사모'(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발대식을 했다.

지사모는 대학생들의 환경 현안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캠퍼스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조직됐다.

윤 총장은 격려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플라스틱 쓰레기가 넘쳐나고, 자원재활용 활동도 크게 위축됐다"며 "대학이 가장 앞장서 친환경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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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모 발대식 모습
지사모 발대식 모습

[남서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남서울대는 1일 지식정보관 봉사홀에서 윤승용 총장과 재학생, 천안녹색소비자연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동아리 '지사모'(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발대식을 했다.

지사모는 대학생들의 환경 현안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캠퍼스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조직됐다.

윤 총장은 격려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플라스틱 쓰레기가 넘쳐나고, 자원재활용 활동도 크게 위축됐다"며 "대학이 가장 앞장서 친환경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앞서 남서울대 사회봉사지원센터는 천안녹색소비자연대와 '환경동아리 운영 및 지역 환경문제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천안녹색소비자연대는 앞으로 남서울대 지사모 동아리 활동과 관련, 정기적인 자문과 교육 등을 할 예정이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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