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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대교 경관조명 새 단장, 고객쉼터도 조성

송고시간2021-12-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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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대교 운영사인 주식회사 마창대교는 경남 창원시의 랜드마크인 마창대교의 야간 경관조명을 새로 단장했다고 1일 밝혔다.

2008년 건설 당시 설치된 기존 경관조명은 조명등 노후화로 경관조명 표출에 어려움을 겪어 이번에 LED로 전면 교체했다고 마창대교 측은 설명했다.

마창대교는 마창대교 이용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화장실을 갖춘 고객 쉼터도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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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단장한 마창대교 야간 경관조명
새로 단장한 마창대교 야간 경관조명

[마창대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마창대교 운영사인 주식회사 마창대교는 경남 창원시의 랜드마크인 마창대교의 야간 경관조명을 새로 단장했다고 1일 밝혔다.

2008년 건설 당시 설치된 기존 경관조명은 조명등 노후화로 경관조명 표출에 어려움을 겪어 이번에 LED로 전면 교체했다고 마창대교 측은 설명했다.

전면 교체된 야간 경관조명은 밝기가 개선된 것은 물론, 계절별·시간대별로 다양한 색의 조명을 연출할 수 있다.

또 빛 공해는 최소화하고 다채로운 형태의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마창대교와 마산만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이와 함께 마창대교는 마창대교 이용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화장실을 갖춘 고객 쉼터도 개장했다.

노후한 일반하이패스 시스템을 최신기기로 교체해 통행 편의도 개선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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