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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표' 차세대 그룹은…어도어, 첫 온라인 글로벌 오디션

송고시간2021-12-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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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신규 레이블 '어도어'(ADOR)는 내년 1월 10일까지 차세대 보이그룹 및 걸그룹 발굴을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출범한 어도어는 하이브 브랜드총괄(CBO)을 맡았던 민희진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다.

어도어는 "기존 레이블에서 시도된 적 없는, 차별화한 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민 대표가 2022년 신인 걸그룹 론칭에 이어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펼칠 아티스트 브랜딩 혁신에 관심이 집중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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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글로벌 오디션
어도어, 글로벌 오디션

[어도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하이브의 신규 레이블 '어도어'(ADOR)는 내년 1월 10일까지 차세대 보이그룹 및 걸그룹 발굴을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오디션은 공식 홈페이지(http://ador.world)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2002∼2010년 출생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류를 작성한 뒤 본인의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는 사진과 영상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지난달 출범한 어도어는 하이브 브랜드총괄(CBO)을 맡았던 민희진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다.

민 대표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의 콘셉트와 브랜드를 맡아 독창적인 색감과 표현으로 가요계에서 이름을 알렸다.

어도어는 "기존 레이블에서 시도된 적 없는, 차별화한 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민 대표가 2022년 신인 걸그룹 론칭에 이어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펼칠 아티스트 브랜딩 혁신에 관심이 집중된다"고 밝혔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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