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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사회적경제 박람회, 부산 개최…5만명 방문

송고시간2021-12-0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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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기획재정부의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지 공모에서 부산이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부산시는 박람회 기간 5만여 명이 부산을 방문, 3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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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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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2023년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기획재정부의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지 공모에서 부산이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3년 박람회는 그해 7월 첫째 주에 2박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전국 400여 개 사회적경제 기업과 공공기관,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부산시는 박람회 기간 5만여 명이 부산을 방문, 3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부산에는 문화, 예술, 교육,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1천449개 사회적경제 기업(사회적 기업 324개, 마을기업 74개, 협동조합 985개, 자활기업 65개)이 활동하고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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